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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

비술이란?

비술을 써야할때

비술시 유의사항

기와 부적

 

     비술시 유의사항

 

    비술을 펼치는 사람들은 보통 도가의 숙련자나 종교의 숙련자(스님) 혹은 무속인의 경우가 많다.이것은 기운의 흐름을 원만히 해야 함이 또한 중요한것이다. 鬼에도 좋은것이 있고 나쁜것이 있듯이 분명 액땜등으로 다가올수도 있기 때문이다.

 

       같은 비술을 동시에 두가지 이상 행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집에 호랑이 그림을 걸면 잡귀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으나 이와 병행하여 집에 초를 키워놓으면 또한 나가는 것을 막게 된다. 그럼 갇힌 형상이 되기 때문에 이둘은 함께 시행하면 오히려 이득이 되지 못하고 해함을 받는 경우가 된다.

 

       무녀(비술을 행하는자)를 비판하는 시각을 갖는것은 아주 위험하다.

 

  무속인들은 서로 무속인들끼리 불만을 갖지 않는다.(혹은 불만을 토로하지 않는다). 도가나 스님들도 마찬가지인 그것은 같은 기운이, 서로 다르다 하여서 비판을 하는것은 본인에게 그대로 되돌아 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무녀나 그러한 기운을 가진자를 비판하는것은 아주 좋지 않음이 된다.

 

       자주 행하지 마라.

 

  비술은 말 그대로 비술이듯, 그것은 기운을 복돋운다 하여도 자주 행하면 균형의 기운이 사라지게 된다. 음의 기운이 사라지고 양의 기운만이 충만한다 하여도 그것은 득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보통 비술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남에게 해를 주지 마라.

 

  내가 아닌 타인에게 해를 주는 비술은 주술중에서도 저주술에 해당되며 그것을 펼쳤을경우 그 결과는 어떻게 해서든 본인에게 되돌아 온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주술등을 펼치는 법에 대해서는 현재 고비를 넘기거나 액을 준다 하여도 본인에게 되돌아 옴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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